이번 리딧은 챗GPT가 그려준 픽사 스타일 배너와 함께 합니다.
이번주 꼭 읽어야 할 트렌드 뉴스를 보내드려요
세상을 읽고, 님의 커리어를 레벨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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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리딧 요약
📖 지브리부터 디즈니까지, 내 프사에 감성 한스푼 🎨
📖 라면부터 커피까지... 월급 빼고 다 오른다 😱
📖 디지털 화폐, 드디어 현실로! 💳
📖 K-뷰티, 미국서 2조 5000억 팔렸다...美 수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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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부터 디즈니까지, 내 프사에 감성 한스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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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ver 디즈니 ver
* 출처 : 챗 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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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월 25일 신규 출시된 챗GPT의 이미지 생성 모델이 화제가 되면서, 국내 하루 이용자가 처음으로 120만 명을 넘겼어요. 기존처럼 세부 명령어를 입력할 필요 없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게 특징인데요. 오픈AI CEO 샘 올트먼도 자신의 X(구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경하며 트렌드에 합류했죠.
그 중에서도 특히 실제 사진을 지브리 그림체로 변환하는 기능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지브리뿐만 아니라 디즈니, 스누피, 짱구, 픽사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환이 가능해, SNS에서 유저들이 다양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죠. 저희도 리딧 캐릭터를 픽사부터 지브리, 디즈니 스타일로 변환해 봤는데요. 기존 캐릭터보다 더 귀여운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요? 😂
⚠️ 기술의 진화, 그 이면에는?
급격한 이용자 증가로 일부 기능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올트먼은 "GPU가 녹아내리고 있다"며 기술적 한계를 언급했어요. 또한,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가 바이러스처럼 퍼지면서 저작권 침해 논란도 불거지고 있어요. 재팬타임스는 “오픈AI가 AI 기업이 저작권 있는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백악관과 의회에 로비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포브스는 “AI가 창작 산업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어요.
🤔 AI 이미지 생성, 혁신일까? 위협일까?
기술이 발전할수록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지만,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지는 것도 사실! 위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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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부터 커피까지... 월급 빼고 다 오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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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디저트 타임에도 2만 원이 훌쩍 넘는 시대가 됐어요. 투썸플레이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등 주요 베이커리 브랜드가 케이크 가격을 3만 원대 후반~4만 원대까지 인상했고, 조각 케이크 가격도 거의 1만 원에 육박하고 있어요. 커피도 예외는 아니에요. 메가MGC커피는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아메리카노 가격을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했어요. 컴포즈커피, 더벤티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도 가격을 올리면서, 디저트 한 번 즐기기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됐죠.
문제는 4월부터 본격적인 릴레이 가격 인상이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오뚜기는 라면 16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하며, 진라면은 10.3% 올라 790원이 됐고 컵라면 제품도 최대 9.1% 올라요. 남양유업의 초코에몽은 1400원에서 1600원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파인트는 1만 5900원에서 1만 7900원으로 인상하면서, 우유·음료 가격도 줄줄이 인상되고 있어요.
패스트푸드와 주류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어요. 노브랜드 버거는 4월부터 메뉴 가격을 평균 2.3% 인상, 롯데리아는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올릴 예정이에요. 리아 불고기버거, 새우버거는 200원씩, 일부 프리미엄 버거는 400원까지 인상돼요. 여기에 오비맥주는 카스, 한맥 등 맥주 출고가를 평균 2.9% 인상한다고 밝혔어요.
이처럼 식품 가격이 전방위적으로 오르면서 소비자들은 점점 더 합리적인 소비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이에 맞춰 유통업계는 초저가 상품을 내세우며 물가 부담을 줄이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요. 이마트24는 자체 브랜드(PB) ‘상상의끝’ 라인업을 확대하며, 생필품 및 신선식품 100종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계란 한 판에 5520원, 두부 1080원, 콩나물 960원 등 저렴한 가격에 필수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어, 편의점에서 장을보는 '편장족'의 장바구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아요. 소비자들은 끝 없이 오르는 물가 속에서 어디에서, 어떻게 소비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유통업계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 부담을 덜어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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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지털 화폐(CBDC)'를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어요. 신한은행과 세븐일레븐이 한국은행의 디지털 화폐 실거래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에 참여하면서 전국 주요 매장에서 실제 결제가 가능해졌는데요. 한국은행과 7개 주요 은행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는 디지털 화폐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국민 참여형 프로젝트예요.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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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한도: 100만원 (총 전환 한도 500만원)
☑️ 결제 방법: QR코드 생성 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 사용처 확대: 7일부터 땡겨요 19만 개 가맹점에서도 결제 가능
☑️ 혜택 : - 선착순 1만 명 마이신한포인트 3,000P 지급
- 매주 3명 땡겨요 30만 포인트 당첨 - ‘땡겨요’ 배달 결제 시 매 주문 2,000P 적립 & 3회 주문 시 3,000원 할인쿠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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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 방법: QR코드 생성 후 포스에서 스캔
☑️ 혜택: 디지털 화폐 결제 시 10% 할인 (주류·담배 제외)
☑️ 중복 할인 가능: 통신사(SKT 10%, 우주패스 30%) 할인과 동시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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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뿐만 아니라 교보문고, 이디야커피, 농협하나로마트, 현대홈쇼핑, K-POP 굿즈몰(COSMO),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위키 여러분도 디지털 화폐 직접 체험하고, 풍성한 혜택 받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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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미국서 2조 5000억 팔렸다...美 수출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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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장품이 2024년 미국 시장에서 프랑스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어요! 📈 미국국제무역위원회(USITC)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대미 수출액은 17억1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으로, 프랑스(12억6300만 달러, 약 1조 8000억 원)를 앞질렀어요.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멕시코 등이 그 뒤를 이었고요. 더 놀라운 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K-뷰티 수출 규모가 전년 대비 20.6% 증가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약 15조 원)를 돌파했다는 사실! 📈 2021년 92억 달러(약 13조5000억 원)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어요.
K-뷰티가 이렇게 급성장한 이유는 K-팝과 K-드라마 등 한국 문화 콘텐츠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덕분이에요. 🌎 예전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한국 화장품 시장이 이제는 틱톡, 레딧 같은 SNS와 코스트코, 아마존 같은 대형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며 미국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어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 CJ올리브영은 해외 관광객 대상 매출이 140% 증가하며 미국 첫 매장 오픈을 준비 중!
☑️ 한국콜마는 미국 내 두 번째 공장을 설립하며 북미 수요 증가에 대응!
이제 K-뷰티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세계적인 뷰티 트렌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K-뷰티 브랜드들은 단순히 스킨케어나 메이크업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클린 뷰티, 친환경 포장, 맞춤형 화장품 등 다양한 혁신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에요. 앞으로 어떤 혁신적인 제품과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지, K-뷰티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네요! 🌟
💄채용 진행 중인 K-뷰티 기업들
🔗한국콜마 🔗티르티르 🔗CJ올리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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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 시간 내 의견 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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