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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리딧 요약
📖 실업급여 개편 후, 비정규직 폭증? 🤔
📖 수능 수학 94.5점 맞은 LG AI 🤖, 글로벌 경쟁 도전장
📖 발길 끊긴 CGV, 다른 돌파구 찾는다 🎬
📖 맥날보다 더 찾는다... 일본 MZ 사로잡은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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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실업급여 제도 개편 이후 비정규직 근로자가 약 24만명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실업급여 지급액과 기간이 늘어나면서 이를 반복적으로 수급하려는 근로자가 많아졌다는 분석인데요. 특히 계약 기간이 정해진 비정규직의 경우 자발적 퇴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실업급여를 쉽게 받을 수 있어, 실업과 취업을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해요.
📊 실업급여 변화 (2018년 대비)
- 실업급여 비율: 50% → 60%
- 비정규직 비율: 1.2%p 증가
- 실업급여 지급액: 6조 7000억 원 → 11조 8000억 원
또한, 한국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최저임금 근로자의 월급보다 높은 '역전 현상'도 발생하고 있어요. 실업급여 최소 월 지급액(189만 원)이 최저임금 근로자의 월 수령액(184만 원)보다 많아, 적극적으로 취업하려는 동기가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죠.
게다가 실업급여 수급 요건도 해외보다 비교적 느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한국은 실직 전 18개월 중 180일만 근무하면 받을 수 있지만, 독일(30개월 중 12개월), 스위스(24개월 중 12개월), 스페인(6년 중 360일) 등과 비교하면 요건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다는 거죠.
연구원 측은 이러한 구조가 구직자가 실업급여를 지속적으로 수급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급 기준을 조정하고 요건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어요.
💬 위키님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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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94.5점 맞은 LG AI 🤖, 글로벌 경쟁 도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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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형 AI가 오픈AI 챗GPT, 구글, 딥시크와 경쟁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엑사원 딥(EXAONE Deep)’! LG AI연구원은 지난 17일 열린 엔비디아 GTC 2025에서 ‘엑사원 딥’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이 모델은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에이전틱 AI’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능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자율적인 의사결정도 가능하죠.
🧮 엑사원 딥, 수학·과학·코딩 실력도 ‘TOP’
엑사원 딥은 3가지 성능 평가 결과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자랑했어요. 25학년도 수능 수학에서 무려 94.5점을 기록한 것! 미적분과 기하, 확률과 통계 등 선택과목 모두에서 1등급을 달성했어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박사 수준의 과학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테스트는 66.1점, 코딩 능력을 평가하는 라이브코드벤치도 59.5점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 경량화 모델도 공개, 온디바이스 AI 시대
LG AI연구원은 ‘엑사원 딥-32B’와 함께 개발한 경량 모델인 ‘엑사원 딥-7.8B’, 온디바이스 모델 ‘엑사원 딥-2.4B’도 함께 공개했어요. 경량모델은 32B의 24% 크기임에도 성능을 무려 95%까지 유지했고, 온디바이스 모델은 7.5% 규모임에도 86% 성능을 유지해 경제성과 실요성을 두루 갖췄죠. 특히, 온디바이스 모델은 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에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돼요. 이에 LG전자,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와 협력해 모델을 고도화하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LG그룹의 구광모 회장은 AI를 그룹 차원의 미래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데요. 과연 ‘엑사원 딥’이 글로벌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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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님들, 요즘 영화관 자주 가시나요? OTT 성장과 영화표 가격 논란으로 위기를 겪는 CGV가 스포츠 중계와 AI 기술 도입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요. 흥행이 불확실한 영화 대신, 확실한 팬층을 보유한 콘텐츠로 관객을 유치하는 전략인데요.
CGV는 '2025~2026 KBO 리그 단독 생중계 및 프로모션 MOU'를 체결하고, 3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2경기,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을 생중계할 예정이에요. 이는 기존 '아이스콘'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는데요. '아이스콘'은 영화관에서 가수 공연 실황, 스포츠 경기, 클래식 공연 등을 상영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20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어요. 대표 흥행작으로는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35만 명)', BTS '옛 투 컴 인 시네마(9만 2,000명)', 아이유 '더 골든아워(8만 7,000명)' 등이 있죠.
또한, CGV는 삼성전자·하만과 협업해 AI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영화관도 준비 중이에요. 삼성 오닉스 LED 스크린을 활용한 300니트(nit) 고휘도 화면과 하만의 입체 음향 솔루션으로 더욱 몰입감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AI 기반 자동 조명·공기질 조절 시스템과 친환경 디지털 디스플레이도 적용되며, 시범 운영 후 프리미엄관으로 확대될 계획이죠.
이처럼 OTT 성장과 팬데믹 이후 관객 감소로 국내 사업에서 76억 원 적자를 기록한 CGV는 스포츠·공연 콘텐츠 강화, AI 영화관 도입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수익 다변화를 시도 중인데요. 극장에서 스포츠를 보고, 콘서트를 감상하며, AI가 조절하는 몰입형 환경을 경험하는 것이 새로운 영화관 트렌드가 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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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보다 더 찾는다... 일본 MZ 사로잡은 맘스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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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님들도 맘스터치 좋아하시나요? K-버거의 대표 주자, 맘스터치🍔가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요! 지난해 4월 도쿄 시부야에 첫 매장을 연 이후, 현지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오픈 40일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현재까지도 하루 2,000명이 넘는 고객이 찾고 있어요.
특히, 매출 면에서도 맥도날드와 KFC를 압도하는 성과를 보였어요. 지난 7월 기준, 맘스터치 시부야점은 월 매출 약 6억 2,000만 원(6,400만 엔) 을 기록하며 맥도날드(2,173만 엔)의 3배, KFC(1,147만 엔)의 5.5배를 뛰어넘었어요. 일본 내 주요 패스트푸드 브랜드와 비교해도 독보적인 성과죠.
이 기세를 이어, 맘스터치는 올 상반기 도쿄 하라주쿠에 일본 직영 2호점 을 오픈할 예정이에요. 매장 규모는 550㎡(166평), 좌석 수 300석 으로 국내외를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 일본 MZ세대와 관광객들이 몰리는 ‘핫플’ 다케시타 거리에 위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
메뉴 구성도 더욱 탄탄해졌어요. 시부야점에서 검증된 싸이버거, 빅싸이순살 등 인기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맘스피자 브랜드도 숍인숍 형태로 운영해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해요. 맘스터치는 이 기세를 몰아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확장할 계획! 올해 안으로 신주쿠, 이케부쿠로, 오다이바 등 일본 트렌드의 중심지로 매장을 넓힌다고 해요. 앞으로 일본 전역에서 K-버거의 인기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 K-버거, 도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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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합격 될 때까지! 상반기 면접 대비 사람인 AI 모의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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